공공·교육·기업이 생성형 AI를 도입할 때 가장 큰 벽은 민감정보가 그대로 외부 AI로 나간다는 점입니다. GenAI Shield는 OpenAI·Anthropic·Google의 여러 모델을 우리 키 하나(sk-genai)로 통합 호출하게 하고, 요청이 벤더로 나가기 전 주민번호·전화·카드 같은 개인정보를 게이트에서 자동으로 마스킹·차단합니다. 사용량은 원화 크레딧으로 투명하게 정산하며, 벤더 키는 서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규제가 엄격한 현장을 위해 설계한 보안 내장 AI 게이트웨이입니다.
GPT·Claude·Gemini를 slug 하나로. OpenAI 호환이라 기존 코드에서 base URL·키만 바꾸면 됩니다.
주민번호·전화·카드·계좌·사업자·이메일을 실시간 탐지해 부분 마스킹·완전 가림·차단. 조직 고유 용어는 사용자 지정 필터로 추가.
선불 크레딧·후불 청구서·세금계산서. 벤더 원가에 마진·부가세를 반영해 투명하게 집계합니다.
벤더 키를 암호화 보관하고 고객에겐 sk-genai 키만 발급. 발급·폐기를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자연어·이미지·음성 등 기능 카테고리를 고객사별로 켜고 끄고, 역할 기반으로 접근을 통제합니다.
무엇이 언제 어떻게 처리·차단됐는지 마스킹 증적으로 기록. 원문은 저장하지 않아 개인정보보호법에 대응합니다.
벤더·모델·팀·프로젝트별 호출량과 비용을 추적해 예상치 못한 요금 폭탄을 미리 감지합니다.
보안·정산이 필요하면 프록시(게이트웨이) 모드, 속도가 우선이면 벤더 키 직접 모드. 선택은 고객 몫입니다.
개인정보를 그대로 외부 AI에 보내는 순간 규제 위반과 유출 위험이 시작됩니다. 해외 라우터나 단순 재판매 서비스는 요청을 그냥 통과시키지만, Shield는 요청이 벤더로 나가기 전 우리 서버에서 걸러냅니다. 여러 AI를 키 하나로 통합하고, 개인정보는 자동으로 가리며, 비용은 원화로 투명하게 — 공공·교육·기업이 생성형 AI를 안심하고 쓰도록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