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 엔지니어링이란? LLM 에이전트의 반복 루프 설계 원리와 실무
루프 엔지니어링은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한 번의 응답으로 끝내지 않고, 관찰-판단-행동을 반복하는 순환 구조를 설계하는 기술이다. 단발성 프롬프트로는 풀 수 없는 복잡한 작업을 자율 에이전트가 스스로 단계를 밟아 해결하도록 만드는 핵심 원리를 짚는다.
프롬프트·컨텍스트·하네스 엔지니어링, 트랜스포머, HBM, 온톨로지… AI/LLM의 핵심 개념과 용어를 공신력 있는 논문·자료에 근거해 깊이 있게 해설합니다. 매주 발행되는 소식은 금주의 AI동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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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엔지니어링은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한 번의 응답으로 끝내지 않고, 관찰-판단-행동을 반복하는 순환 구조를 설계하는 기술이다. 단발성 프롬프트로는 풀 수 없는 복잡한 작업을 자율 에이전트가 스스로 단계를 밟아 해결하도록 만드는 핵심 원리를 짚는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확률로 다음 토큰을 예측하는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실제 서비스로 안전하게 잇는 '외곽 시스템'을 설계하는 일이다. 구조화 출력, 재시도·폴백, 사람 개입 승인 같은 장치로 모델의 그럴듯한 오류를 걸러내고 제품을 굴러가게 만드는 원리와 실무를 짚는다.
AI 에이전트는 목표를 받아 여러 단계를 스스로 실행하는 LLM 기반 시스템이다. 챗봇과의 차이, 생각-행동-관찰로 이어지는 ReAct 루프, 도구 호출과 메모리, 그리고 신뢰성·오류 누적 같은 한계를 원리부터 실무까지 짚는다.
RAG는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답을 짓기 전에 외부 문서를 검색해 근거로 삼는 기법이다. 이 글에서는 RAG가 등장한 배경, 임베딩·벡터 검색·재순위 같은 작동 원리, 청킹 전략과 실무 적용, 그리고 흔한 오해와 한계까지 깊이 있게 짚는다.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잘 다루는 무게중심은 '한 줄 주문'에서 '어떤 맥락을 함께 건네느냐'로 옮겨 갔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의 원리, 컨텍스트 윈도우와 토큰 예산, RAG·메모리·도구 연동까지 실무 관점에서 깊이 있게 풀어낸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대규모 언어모델(LLM)에게 무엇을 어떤 순서로, 어떤 맥락과 함께 건네느냐로 답의 질을 끌어올리는 기술이다. zero-shot부터 few-shot, 생각의 사슬(CoT), ReAct까지 기법의 진화와 원리, 실무 적용법을 깊이 있게 풀어낸다.
## 쌓아 올린 메모리, 넓어진 통로
## 한 문장으로 정리한 GPT의 계보
트랜스포머(Transformer)는 자기어텐션을 써서 문장 속 단어들이 서로 주목하게 만든 신경망 구조로, 오늘날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뼈대다. 순환 없이 병렬로 문맥을 읽어내는 원리와 실무 활용, 흔한 오해까지 깊이 있게 풀어낸다.
## 문장은 숫자가 되어야 계산된다
대규모 언어모델(LLM)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기술이 아니다. 신경망 언어모델, 순환신경망, LSTM, 시퀀스 투 시퀀스, 그리고 트랜스포머로 이어진 수십 년의 축적이 낳은 결과물이다. 이 글은 '다음 단어를 예측한다'는 하나의 아이디어가 어떻게 오늘날의 LLM으로 성장했는지 원리와 역사를 함께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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