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관제 플랫폼은 서버, 서비스, 배포, 비용처럼 흩어진 운영 정보를 한곳에 모아 지금 상태를 한눈에 보게 하는 도구입니다.
GensOps는 여기에 AI 코딩 에이전트의 작업 현황과 프로젝트별 자동 시험 결과를 더했습니다. AI와 함께 여러 제품을 만드는 조직이 무엇이 돌고 있고 어디가 멈췄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구분 | 도구마다 따로 확인 | GensOps |
|---|---|---|
| 서버·서비스 상태 | 모니터링 도구 | 가동률·서버·컨테이너를 한 화면에 |
| 배포·시험 | CI 화면, 저장소마다 따로 | 전사 git 흐름, CI 실행 이력, 프로젝트별 시험 수와 시간 |
| 비용 | 클라우드 콘솔과 AI 벤더 화면 | 클라우드·AI 모델 비용과 예산을 함께 |
| 조치 | 서버에 직접 접속 | 제안 → 승인 → 실행 → 기록 순서로만 |
제품이 늘면 운영 정보가 흩어집니다. 서버 상태는 모니터링 도구에서, 배포는 CI 화면에서, 비용은 클라우드 콘솔과 AI 벤더 화면에서 따로 봐야 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여러 저장소에서 동시에 일하면 사람이 전체를 따라가기가 더 어렵습니다. 어느 서비스가 멈췄는지, 어느 배포가 실패했는지, 이번 달 비용이 얼마인지 한곳에서 확인할 화면이 필요합니다.
서버·서비스·git·비용을 풀스크린으로 봅니다. 같은 데이터를 평면 화면과 3D 공간 두 가지로 제공합니다.
서버·컨테이너·서비스의 상태와 가동률을 모으고, 확인이 필요한 것을 맨 위에 올립니다.
전사 git 흐름, CI/CD 실행 이력, 프로젝트별 시험 수와 시험 시간을 봅니다.
클라우드와 AI 모델 비용을 함께 보고 예산과 비교합니다.
재시작 같은 조치는 제안 → 승인 → 실행 → 기록 순서로만 진행합니다. 사람이 승인해야 실행됩니다.
조직의 규칙 문서와 스킬을 화면에서 읽고 찾습니다.
서버의 에이전트와 CI가 상태·시험 결과를 보냅니다.
관제실에서 서버·서비스·배포·비용을 함께 봅니다.
필요한 조치를 제안하고 사람이 승인합니다.
승인된 조치만 실행하고 전부 기록합니다.
서버와 서비스가 늘어 상태를 한곳에서 보기 어려운 팀에 맞습니다.
여러 저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작업과 시험 결과를 한 화면에서 따라갑니다.
클라우드와 AI 모델 비용을 함께 보고 예산과 비교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 v1.8.0으로 젠아이랩스 사내에서 운영 중입니다. 외부 가입은 아직 열지 않았고, 로그인 없이 보는 데모(가상 회사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만든 과정과 실제 운영 화면은 사례 연구 "AI-native 회사가 일하는 방법"에 정리했습니다.
아직 외부 가입은 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젠아이랩스 사내에서 운영 중이고, 로그인 없이 보는 데모(가상 회사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도입을 검토 중이시면 문의하기로 연락 주세요.
아닙니다. 데모는 가상 회사의 데이터로 만든 화면입니다. 실제 서버·저장소 이름이나 비용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조치는 제안, 승인, 실행, 기록 순서로만 진행합니다. 재시작 같은 명령은 사람이 승인해야 실행되고 전부 기록에 남습니다.
같은 데이터를 보는 두 가지 화면입니다. 2D는 패널을 나란히 놓은 평면 화면이고, 3D는 서비스와 서버를 공간에 배치한 화면입니다. 대형 화면에 띄워 두고 보는 용도로 만들었습니다.